3번째 시그널파티 후기 (남 27/ 여 24)

한 줄 요약

프리미엄 베뉴 파트너십: ‘선릉 케미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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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번째 파티는 장소부터 확실히 달랐어요. **‘선릉 케미스트리’**라는 프리미엄 베뉴와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진행하게 되면서, “모임 장소”가 아니라 **하루의 경험(Experience)**처럼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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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규모 & 분위기

이번에는 **남성 27명 / 여성 24명(총 51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산만해질 수 있는데, 오히려 ‘케미스트리’의 공간감 덕분에 “북적임”이 아니라 활기로 느껴졌어요.

입장 초반에는 다들 조심스럽게 인사하다가, 프로그램이 시작되자마자 분위기가 빠르게 풀렸고, 후반으로 갈수록 서로 이름을 자연스럽게 부르며 대화가 이어지는 장면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먹거리 & 주류

이번에도 “솔로파티인데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넉넉하게 준비했어요.

초반엔 잔이 조심스럽게 움직이다가, 중반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건배가 생기는” 분위기로 바뀌더라고요.

1차 프로그램 (진행 순서)